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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의 슬픈인연

자료실 2007/12/25 22:36 |



내나이 2살 때... 이렇게 좋은 노래가 있었단... ㅠ.ㅜ  어렸을 적에 놀면서 무의식결에 들은 노래가 지금와서 좋다고 느끼는 걸까? ㅎㅎㅎ 난 슬픈 노래가 좋다... 물론, 정말정말 슬퍼졌을 때 이런 노래 들으면서 질질 짜면 안되겠지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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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삼각대 없이 흔들리는 팔과 카메라만 들고 당당히 청계천을 활보했찌요. 추워서 X지는줄 알았습니다. -_-;;;

감도를 좀 높여서 찍어서 그나마 흔들림은 막을 수 있었지만...

역시나 스킬과 장비의 2% 부족함을 느낍니다. ㅎㅎ

즐감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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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행복연구소 2007/12/08 12: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운날 고생많았네요. 멋집니다.

  2. BlogIcon file recovery 2010/06/25 18: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No doubts, it is nice lighting, usually night is so dark but here lighting hides the darkness inside it.

스펙과 취업...

분류없음 2007/12/07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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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문서를 클릭해서 보시면 자세히 보입니다.  

과연 내 스펙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취업심사에 탈락한 것인지... 서로 위로하고 의논하는 한 까페의 게시글입니다.    우리 취업 문제에 있어서 가장 대두되고 있는 것으 스펙입니다.

Spec.........  specification의 준말입니다....


단어의 사전적의미는 "열거" "상술"

"명세서" "설명서" 등입니다......  요즘 취업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 중의 하나입니다. 얼핏 보면, 나의 이력이라는 뜻에서 적절한 단어 같기도 하면서, 사실 저 위의 뜻을 보면 우리의 이력이라는 뜻으로 사용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단어 같기도 하지요..
 
  요즘 대학생들은 스펙 만들기에 상당히 치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의 경력과 제도화된 객관적인 수치의 점수가 나를 대변해주는 것이니까요.   얼마전에는 자격증 시대라 하여 너나할것없이 자격증 따기에 열중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 연장선이겠지요. 하지만 지금은 취업과 스펙에 큰 연관성이 있는 것처럼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학교 가는 버스안에서 흘러나오는 광고방송에 '학점이 문제이냐? 토익이 문제이냐? 그것을 미리 알려주마!; 라는 광고가 나오지요. 그런 업체가 무수히 많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포털 검색 창에서 취업이나, 스펙 등을 쳐보면 어김없이 저런 사전평가업체가 뜨는 것을 보면 말이죠....


  취업하기 참 어려운 시대인 것 같습니다. 예전 386 세대들은 중간 정도만 해도(그 이하일지도...) 대기업에 골라서 가는 시대였다면서요? 그때가 부럽다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도 열심히 준비하는 이들에겐 열리 있는 것이 취업문이지요... 시대가 요구하는 만큼 그에 따라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명사]직장을 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학력․학점․토익 점수 따위를 합한 것을 이르는 말.

  • 언제부터인가 취업 준비생들은 출신 학교와 학점, 토익 점수와 자격증 소지 여부, 그리고 해외 연수나 인턴 경험 유무 등을 종합해 ‘스펙’이란 두 글자로 줄여 부르고 있다. 대학 시절 동안 자신이 확보할 수 있는 외적 조건의 총체가 스펙인 셈이다. ≪뉴스메이커. 2004. 12. 10.≫

   높은 토익성적, 평균 이상의 학점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내게 진정한 경험과 보람이 되는 일들을 찾아 체득하는 '몸과 마음에 쌓이는 ' 진정한 의미의 스펙이 많이 쌓여서 그것을 사회가 알아주고 인정해주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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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yrical "G" 2007/12/08 22: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펙
    참 부담이 되는 단어입니다.
    눈앞에 확연히 보이는 능력만 키우는
    사람들,
    하지만 거기에 어쩔수 없이 맞춰갈 수 밖에 없다는 현실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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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한나라당 최고위원의 거처(?)가 마련될까?

  이번 BBK 수사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오랜기간동의 칩거에서 벗어나 이명박 후보와 손잡고 유세전을 펼치지 않을까 생각한다.  영 씁쓰름한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다. BBK주가조작설이나 공천 때 이명박 후보와의 트러블 등으로 적아닌 적으로 이명박 후보를 외면했던 그녀가 어떠한 이유로 다시 모습을 보인 것일까?

  내가생각하는 정치란?

  정치는 기싸움이다...
  정치는 줄서기이다...
  정치는 나눠먹기이다...
  정치는 금뱃지이다...

  수긍가는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시겠지만,,, 정치계에서 줄서는게 얼마나 중요한가? 누구를 앞에 두고 따라가느냐가, 하다못해 청와대 화장실청소부로 들어갈 수도 있고, 변변찮은 정당의 따까리도 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정치인이란, 국가와 나라를 위하는 이타적인 성격을 최우선으로 일을 해야 한다.
  개인의 명망과 부를 위해서 정치에 몸담게 되면, 부패하고 썩어버린다...

  최근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인 이회창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나선 사람들이 몇몇 있다. 전 한나라당 의원인 곽성문의원이다. 그는 이회창 후보와 박근혜 후보와의 연대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는데, BBK주가조작이나, 그동안의 이명박 후보가 터뜨린 사건(!) 들이 탐탁치 않아서일 수도 있고, 공천경쟁에서 밀린 이유도 있을 것이다.

  이명박 후보가 BBK주가조작의 최전선 인물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지지도가 급격히 하락한다면 모를까, 현재의 흐지부지한 상황에서 이회창 후보가 탄력 받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12번이라는 최악의 번호와 여러 갈래로 나눠진 후보진영에 대한 국민의 지지도가 있는 상황에서 과연 필요한 것은 박근혜 후보의 손길일텐데... 너무나도 아쉬운 부분이다. 국민적 거짓말쟁이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봐야하는 것인가?!... 진실이 밝혀지겠지... 좀 더 기다려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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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많이 흘렀다. 그의 뒷모습엔 겉으로 보이지 않는 연륜과 경험이 묻어나오고,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흘러나오는 진한 감정과 세월이 그의 세월을 말해주고 있는듯 하다.

  정말이지 신비롭고, 늘상 경험해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고 느끼며 체험했던 기나긴 여행이자 여정이었다. 나를 따라다니며 더 많은 얘기와 몸에 밴 추억들을 가르쳐 달라는 제자들 때문에 늘상 입이 아프지만, 지난 시간들속에 쌓여진 여러 경험과 인생사를 얘기해주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가?!

  이리저리 흘러다니며 여행과 수집을 하려고 했던 것 뿐인데, 지인의 소개로 여행과 수집에 관한 책도 여러 차례 내고 큰 히트를 쳐서 여정의 경비 좀 보태려고 한 것 뿐인데, 급기야 나를 따라나서겠다고 하는 녀석들 때문에 말벗이 되어 쓸쓸하지만은 않다. 하지만, 점점 노쇄해져 가는 육신 때문에 좀처럼 오래, 많이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아직까지도 가보지 못한 곳이 많기에...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희귀한 수집품들을 모아 박물관을 만들고 싶었던 오래된 꿈이 이제 현실로 드러나고 있다. 뜻있는 여러 지인들이 모여 한푼 한 푼 모아 쉼터가 되고, 교육현장이 되고, 세계여행이 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게 된것이다. 내가 느끼고 경험하고 기쁘고, 슬펐던 지나간 여정들을 고스란히 담을 수는 없지만, 남은 힘을 다해 정열을 쏟고 쏟아 노쇄한 육신에서도 이러한 뜨거운 힘과 결과물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지...

  이제 떠날 준비를 좀 해야되겠다... 지겹지도 않냐는 사람들의 물음에는 대답이 없다.  나 자신도 왜 그런지 잘 모르니까... 다음엔 어디를 갈까 하는 행복한 고민 때문에 산다.  다음엔 어느 사람이 나를 기다릴까?   자그마한 선물도 잊지 않는다. 나를 맞이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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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밋밋하고 특징없어 보이던 내삶에 큰 전환기를 맞았다. 내 자신을 사랑할 줄 알게 됐고, 사랑하는 사람과도 결혼이라는 것을 하게 되어 서로 돕고 의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남들처럼 대학이라는 공간에서 학점을 위해 몸부림치고, 취업을 위해 힘들게 뛰어다니던 지난 날을 돌이켜 보면... 내 자신을 위해, 내가 진정으로 원하고, 하고 싶은 것을 모르고 지냈다는 것이 정말로 아쉽지만... 이제부터가 진정한 나의 Lifestyle을 정립할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

  40살의 나... 흔히 말하는 잘나가는 사람들의 나이로 치면... 대기업 과장이나 부장이 됐을 나이일테지만... 시간나는대로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보며 오래된 장신구나 가구들을 모으는 것을 낙으로... 어쩌면 돈이 되는 귀중한 물건을 모으는 재미로 살고 있다... 물론 이러한 물건들이 돈이 되는 일은 결코 거저 되는것은 아니다. 통관문제라던지, 세금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는 빠삭한 경험도 완비하고... 서울 외곽에 창고를 하나 운영하며 수입해온 여러 물건과 장식품들을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하여 큰 돈을 벌고 있으니... 해외여행 겸 돈벌이도 되는 일석이조가 아닌가? ㅎㅎㅎ

  나와 가족을 위한 소중한 보금자리를 갖기 위해 무지 애를 쓰고있다.  중이 제 머리 못깎는다고 하지 않는가? 그 많은 소품들 집에 좀 갖다두면 근사할텐데... 남을 위한 시간을 많이 투자했나보다... 나와 내 가족을 위한 일들을 준비해야 할 때인 것 같다...


  한 평생을 가족과 자식들을 위해 사셨던 우리네 어머니... 그분들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 가족도.... 자식도... 친지도... 중요하지만... 그 많은 노력과 정성... 힘든 노동의 대가로 얻은 것은 노년의 슬픔뿐이라고...   중요한 것은 많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위한 시간을 갖는것이라고... 우리 어머님들은 아셨으면 좋겠다... 그 중요한 나만의 시간을.... 그렇지!~ 항상 나만을 위한 시간을 내기가 어려운거... 하지만.... 그러한 것을 깨닫는 것부터가 나를 찾는 시작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너무 이기적인 생각일까? 하지만... 나는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어머니도... 원래부터 어머니였을까?  어렸을적에.. 엄마 이름은 엄마인줄 알았다.. 하지만, 엄마도 이름이 있고, 엄마의 엄마가 있고.... 이러한 것을 깨닳은 어렸을적엔 항상 충격이었지....


  나도 되돌아보고, 챙길줄 알면서.... 주위의 소중한 사람도 사랑할 수 있는... 아니... 최고로 많이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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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두마리의 토끼

    Tracked from 인생 바르게 살기 연구소 2007/11/06 16:27  Delete

    40이 넘어서 얻게 된 한국 최고의 골동품 인테리어라는 수식어, 여기까지 오기 위하여 겪었던 험난한 순간들이 그의 눈앞에서 주마등처럼 흘러가지만 고난보다는 뿌듯함이 앞서고 아픔보다는 보람으로 채워진 시간들이었다. 그는 자신의 일을 너무도 사랑했기때문이었다. 하지만 정상에 서서 보라본 자신의 모습은 왠지 모를 공허함이 남는다. 너무도 앞만 보고 달려왔기에 가정에 소홀하여 내 가족을 챙기지 못한 때문이리라. 이제 그는 새로이 결심한다. 일과 가정, 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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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정아 전 성곡미술관 큐레이터, 동국대 교수와 전 청와대 비설실장 변양균씨가 나란히 구속됐네... 진작에 넣었어야 되는데, 어차피 구속시킬거면, 진작 좀 하지... 둘이 대포폰으로 짝짝꿍 입 다 맞춰놨을텐데... 이제와서 구속한다니.. 참 어이가 없네...

  그들이 어떤 사람등린데, 몇 억씩은 우습게 알고 여기저기 기업체 찾아다니면서 협박하고 돈뜯어낸 사람들인데... 그리구 신정아 미국에 도망갔다가 귀국했을 때 일본 거쳐서 들어왔었잖아... 일본에 있으면서 변호사 불러들여서 입다맞춰놓고 온 X, X들인데.. 그래도, 무표정으로 검찰청에서 왔다리갔다리 했을 때, 그 싸X지 없는 태도도 상당히 불쾌했었는데 그나마 구속됐다니 다행이군...

  아마, 독방에 넣어준대지? 그럴거면 윗층, 아랫층에 각각 넣어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는 바이다. 왜냐하면, 프리즌브레이크에서 석호필군이 배수관으로 아래에 있는 형이랑 내통했었잖아... 그것처럼, 그들도 하수관으로 내통도 하고, 이름도 불러보고, 입도 맞추도록 배려 좀 하자는 거지...

  앞으로도 밝혀져야 될게 많은 것 같음. 은행 개인 금고에 꼬부쳐 놨던 돈도 밝혀졌는데... 그것 말고도 엄청나게 많을 것 같다는 생각 안드시나요? 사돈의 외할아버지까지 다 조사해서 싸그리 몰수해버려야해... 쯧쯧... 어쨌든, 이번 구속과 더불어 수사에 탄력 좀 붙이시고, 제대로 좀 처벌합시다!~ 지금 다른 꿍꿍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귀감이 갈 수 있게... 글구, 변양균 전실장 재직시절에 다른 때보다 청와대의 미술품 구입이 엄청나게 늘어났대지? 지들끼리 잔치한거야? 부르는게 값인데, 나랏님 모시는 궁궐인데, 싸게싸게 사들이진 않았겠지...  청렴한 대한민국 좀..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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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4 17: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군대 제대하고나서 처음으로 감기가 들었네요. 불규칙적인 생활과 먼 통학거리(왕복 4시간이나 걸려요 ㅠ.ㅠ), 또 환절기인만큼 일교차도 크고 습도도 많이 낮아져서 몸이 적응하기가 힘들었나 봅니다. 제일 괴로운건 목안에 간질간질함을 느끼다가 참을 수 없는 기침이 엄습해 오는 것이지요. 수업 시간에 발작적(!) 으로 기침을 하게 되면 학우님들이나 교수님께 민망하기 짝이 없지요. 그럴 때면 잠시 나가서 발작해주는 센스! ㅋㅋㅋ

  병원엘 다녀왔어요. 먹는 알약을 한 번에 7개씩이나 주더라구요. 뭔 약이 왜이리 많은지... 각기 다른 알약들... 약이름도, 성분도, 효능도 자세히 모르지만, 언능 낫게 해주는 녀석들이라고 생각하니까 고맙더라구요. 또한 저렴한 가격에 병원에 가서 진찰도 받고, 몇천원 안되는 값에 약을 살 수 있는 건강보험공단의 소중함도 새삼 깨닫게 되네요 ㅎㅎㅎ 세계에서 제일 잘산다고 (자기네끼리) 떠드는 미국이란 나라도, 건강보험, 복지쪽에서는 참 부실하게 돼있더군요. 역대 대통령들도 그 문제 해결에 많은 진땀을 흘렸었는데, 쉽게 해결되지 않는 무언가가 많은가보죠. 이번에 출마하게 될 힐러리 클린턴 대통령후보도 공약으로 내세웠다가 쉽게 해결되지 않을 문제란걸 알았나봐요. 어찌됐든, 하루빨리 낫기를 바래봅니다.  다음주에는 시험인데... 이런 몸컨디션으로는 좀 힘들 것 같애서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 아참, 요즘 독감(인풀루엔자) 예방접종을 많이 하는 것 같던데요.

  일반 병원(의원) 에서  수입백신(방부제 무첨가) 25000원이구요, 국산백신(방부제 첨가) 20000원이더라구요. 쇄약하신 노인분들이나, 어린이, 당뇨환자, 고혈압환자, 외부 환경에 민감한 분들은 꼭 맞으셨으면 좋겠네요. 저 가격은 어른기준이구요. 보건소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접종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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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대학교 졸업생이거나,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학교 중앙도서관의 이름이 '성곡도서관' 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 신정아-변양균 씨의 사건을 접하면서 성곡도서관의 학예연구실장이라는 직책으로 불렸다. 미술계에서는 '큐레이터 위의 큐레이터' 라는 별칭으로 불리었다고 하다. 그렇다면, 성곡미술관과 국민대학교의 관계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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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은 간단하다. 지금 여러분께서 생각하고 있는 답이 정답이다.

  성곡미술관은 쌍용그룹 창업자 성곡 김성곤을 기념하여 성곡미술문화재단에서 세운 미술관이다.


  성곡미술관에 대한 개괄적인 이해를 위해 몇가지 자료를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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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년도 1995년
소재지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1-101
규모 건평 약 1900㎡, 전시실 약 600㎡
관람시간 10:00~18:00(매주 월요일 휴관)
주요소장품 동양화·서양화·조각·판화


1995년 쌍용그룹 창업자인 성곡 김성곤의 옛 자택 자리에 문을 열었다. 전통적인 정서와 미감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기획전을 집중 개최하여 한국미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세계화하는 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현장 중심의 주제전과 개인전, 각종 기획전 및 국제전 등 연 15회 이상의 전시회를 기획하며, 그 동안 〈평면회화 주소찾기전〉 〈평면속의 반평면전〉 〈북구 포스터 명작전 〉 등의 전시회를 비롯하여 심포지움 〈움직이는 미학〉을 개최하였다. 소장품은 동양화 56점, 서양화 26점, 조각 14점, 판화 14점 등 총 110점이다.

약 1200㎡의 1·2·3전시관과 야외조각공원을 갖추었다. 도심 한가운데 있으면서 관내에 약 4900㎡ 넓이의 숲이 있어 미술품 관람은 물론 휴식공간으로서의 기능도 한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이번 신정아씨 사건과 연관이 있다는 것이 씁슬하긴 하지만, 좀 더 미술관 운영에 투명하고 깨끗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검찰의 노력과 국민적 관심에 의해 사건의 진상이 꼭 밝혀지리라 믿는다.  뉴스에서 신정아씨와 변양균실장이 출두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표정없는 창백한 얼굴, 내 할일(검찰조사)만 끝내고 가면 된다는 식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인상을 찌푸리게 한다. 더이상 잃을 것이 없다는 그녀의 말은 과연 진실된 마음일까? 그렇다면, 검찰조사에서 거짓된 진술을 하고, 하나씩 드러나는 증거들을 무시한 채 계속된 거짓말을 일삼을 수 있는가하는 강한 의구심과 답답함, 또는 울화통이 치밀만큼 사건과 관련된 사람들에 대한 실망감이 크다. 

  또한, 미술, 예술, 공연의 역할을 담당하는 사회, 문화적 기관인 미술관이 관련된 사람들의 부패로 인해 얼룩지고 있는 현실이 우리의 예술계 미래에 대한 어두운 그림자를 비춰주고 있는 것 같아 아쉽기 그지 없다. 또한 종교계와, 학력위조, 대학 경영상의 문제점 및 부패정도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 신정아-변양균씨 사건 외에도 사회 전반적, 내부적으로 부패의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감히 짐작하고도 남는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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